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김경선, 이하 협회)는 국회 저출생‧축소사회 대응 포럼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교육부·고용노동부·성평등가족부 4개 부처와 전국 광역자치단체가 후원하는 「제3회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시상식,전시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페스티벌 시상식은 7월 9일(목) 14:00 국회의원회관 제1로비에서 전시회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이어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슬로건 퍼포먼스와 수상작 하이라이트 영상 시청, 상장 수여, 대상 수상자들과 함께 작품 속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날 국회 저출생‧축소사회 대응 포럼 대표 백혜련 의원은 "저출생 문제의 해답은 일하면서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데 있다”며 "아이를 낳고 기르는 일이 특별한 희생이 아닌 일상의 당연한 행복이 될 수 있도록 국회도 정책과 입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서 백선희 의원은“인구 페스티벌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회에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김경선 회장은 “대한민국 인구 페스티벌은 국민이 직접 담아낸 작품을 통해 가족과 돌봄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공감하는 뜻 깊은 자리”라며,“앞으로도 인구 문제를 어렵고 무거운 과제가 아닌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우리의 삶이 맞닿는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_ 패밀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