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겟광고 전문 종합 광고 실행사 해나무가 ‘2026 대한민국 고객신뢰 브랜드 대상’ 타겟 광고업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프리미엄 브랜드 코리아가 운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데일리아시아가 후원했다.
해나무는 정직한 경영과 일관된 서비스 품질을 통해 고객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투명성과 진정성으로 고객의 신뢰와 지지를 얻어낸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받았다. 분양 현장과 지역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타겟 마케팅 서비스를 운영하며 광고 집행부터 성과 관리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해온 점이 함께 평가됐다.
해나무의 핵심 경쟁력은 타겟문자광고에 있다. 카드사, 통신사, 포인트사 등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력해 지역과 연령, 관심사 등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문자 타겟광고를 운영하며, 분양 현장의 잠재 수요층은 물론 지역 소상공인 고객을 대상으로 정교한 광고 집행을 지원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정보주체의 동의 범위 내에서 적법하게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다.
문자광고를 중심축으로, 호갱노노, 네이버부동산, 네이버, 메타, 구글, 당근 등 온라인 광고 채널까지 함께 운영하며 업종과 목적에 맞춘 통합 광고 전략을 제안하는 것도 특징이다. 분양 마케팅과 지역 기반 광고를 중심으로 채널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집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광고 기획부터 집행, 운영,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전 직원이 24시간 고객 문의에 대응하는 밀착 관리 체계를 운영해 빠른 피드백과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해나무 이창현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 고객신뢰 브랜드 대상 수상은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운영 철학과 데이터 기반 광고 서비스를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정직한 운영과 빠른 대응, 결과 중심의 광고 서비스를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장을 함께하는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무는 타겟문자광고를 비롯해 부동산 분양 광고와 지역 기반 마케팅 분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광고 솔루션과 맞춤형 통합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