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기만과 불법으로 얼룩진 민낯 드러내다. 국회의원들은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라!

 

영하15도 강취위속 현대건설에 공정한 법집행을 촉구하는 심주섭대표와 일행.언론기자들

대한민국 건설 대표 브랜드 현대건설의 추악한 민낯이 연일 드러나고 있다. 

유진종합건설 심주섭 대표는 김포 향산리 도시개발 사업에서 현대건설이 자행한 불법 행위를 고발하며, 더불어민주당 당사 앞에서 국회의원들의 각성을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영하 15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 속에서도 그가 외치는 억울한 목소리는 단순한 개인의 울분이 아닌, 대기업의 횡포에 맞서는 약자의 처절한 저항이다. 

 

현대건설의 조직적인 문서 위조와 계약 불이행, 그리고 불공정한 책임 전가 행위는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경제 정의를 훼손하는 심각한 범죄 행위로 규정되어야 한다. 국회의원들은 이러한 불법과 기만 행위를 묵과해서는 안 되며, 즉각적인 조사를 통해 현대건설의 불법 행위를 중단시키고 피해자에게 합당한 보상을 보장해야 할 책임이 있다. 국민의 대표이자 공복인 국회의원들은 약자의 편에 서서, 이 사태의 조속하고 공정한 해결을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해야 한다.

 

심주섭 대표가 주장하는 현대건설의 불법 행위는 그 수위가 매우 높다. 

심 대표는 현대건설이 사업 파트너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계약 내용을 불이행했을 뿐만 아니라, 의도적으로 문서를 위조하고 시행사에 모든 책임을 전가하는 파렴치한 행태를 보였다고 폭로하고 있다. 

 

특히, 불공정한 정산 과정은 유진종합건설에 회복하기 어려운 막대한 손실을 안겼으며, 심 대표를 극심한 정신적, 경제적 고통에 빠뜨렸다. 이러한 대기업의 ‘갑질’ 행위는 단순히 기업 윤리 문제를 넘어 사회 전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심각한 범죄이다. 지난 2025년 12월 29일과 30일, 심 대표가 현대건설 본사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인 것은 그의 억울함이 얼마나 극심한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이다. 그는 정의가 살아있음을 믿으며, 이 사회가 약자의 목소리에도 귀 기울일 것이라는 마지막 희망으로 추운 거리에서 싸우고 있다.

 

영하15도 강취위속 현대건설에 공정한 법집행을 촉구하는 심주섭대표와 일행.언론기자들

 

국회의원들은 헌법이 부여한 국민의 대표로서, 이러한 사회적 불의를 바로잡고 국민의 억울함을 해소할 막중한 책임을 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특히 민생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정당으로서, 심주섭 대표와 같은 중소기업 대표의 비참한 현실에 깊이 공감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현대건설 앞, 국회의사당 앞, 청와대 앞, 그리고 당사 앞에서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이 문제가 특정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현안으로 부상했음을 시사한다. 

 

많은 언론 기자들이 심주섭 대표와 뜻을 같이하며 이 사태를 주시하고 있으며, 이는 국민적 공감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단순한 정치적 수사를 넘어, 실질적인 대책 마련과 실행을 통해 국민에게 희망을 보여주어야 한다. 건설 산업의 투명성을 제고하고, 대기업의 불공정 거래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법안 마련은 물론, 현행 법규의 엄격한 집행을 위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한다.

 

만일 국회가 이러한 대기업의 횡포를 방치한다면, 이는 곧 국민 전체의 피해로 이어질 것이 자명하다. 정의로운 사회를 표방하는 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사태를 통해 기업 경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약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건강한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 

 

국회의원들이 심주섭 대표의 눈물 어린 호소에 응답하여 불법의 사슬을 끊고 공정한 경쟁 환경을 만들어 나간다면, 국민들은 정치에 대한 신뢰를 되찾고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구호를 외치는 것을 넘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엄격한 법 집행으로 이 사건을 처리함으로써 국회의원의 존재 이유를 증명해야 할 것이다. 

이번 사태를 통해 대한민국 사회에 만연한 대기업의 불공정 행위를 뿌리 뽑는 전환점으로 삼아야 한다.

 

작성 2026.01.24 16:24 수정 2026.01.2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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