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N 영화] “꿈꾸는 사진관”, 7월 16일·17일 단 이틀간 개봉… 허리우드 극장에서 특별 상영
관객과 만나는 진짜 독립영화… 단성사 시대 감성 소환여 기대
<figure class="image image-style-align-center"><img src="https://www.ehom.co.kr/news/2025/07/12/7d10fa0316a7025ae8ac8cd5a02a237a213630.jpg"></figure><p>ESN엔터스타뉴스 ㅣ 로이정 기자</p><p>제작비 1억 원, 극저예산 독립예술영화 꿈꾸는 사진관이 오는 7월 16일(화)과 17일(수) 단 이틀간, 전국 20개 스크린에서 특별 개봉한다. 메인 상영관은 서울 종로2가에 위치한 허리우드 극장으로, 단관 시대의 추억을 소환하며 진정한 독립예술영화의 의미를 되살리고 있다.</p><p>전국에는 3,296개의 상영 스크린이 존재하며, 블록버스터 영화의 경우 2,000개 이상 스크린을 동시에 점령하기도 한다. 그러나 꿈꾸는 사진관은 이러한 대형 상업영화와 달리, 마치 1993년 단성사 단관 상영으로 한국 영화계에 전설을 남긴 서편제처럼 소규모 개봉을 선택했다.</p><p>특히 허리우드 극장에서는 하루 다섯 번(10:30, 12:15, 14:00, 15:45, 17:30)의 상영이 예정되어 있으며, 만 55세 이상 관객은 단 2,000원이라는 상징적인 관람료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이틀간 허리우드 극장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번 상영은, 관객이 직접 제작자와 소통하고 예술영화의 가치를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p><p>감독은 이틀간 극장 앞에서 관객을 맞이하며 악수와 사진 촬영은 물론, 관람 소감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개봉일인 16일과 17일, 허리우드 극장에서 전회 매진이라는 감동의 순간이 재현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p><p>한편, 전국 20여 개 독립영화 전용관에서 함께 상영되는 이번 개봉은, 작은 영화가 만들어내는 큰 감동을 향한 의미 있는 도전으로 해석된다.</p><p> </p><p> </p><p><br>꿈꾸는사진관,독립영화,예술영화,허리우드극장,7월개봉영화,저예산영화,극저예산,단관개봉,영화서편제,종로영화관,감독관객소통,55세이상할인,영화상영정보,독립예술영화,전회매진기원,ESN엔터스타뉴스,ESN뉴스,로이정기자</p><p><br>#꿈꾸는사진관 #독립영화 #예술영화 #허리우드극장 #7월개봉영화 #저예산영화 #극저예산 #단관개봉 #영화서편제 #종로영화관 #감독관객소통 #55세이상할인 #영화상영정보 #독립예술영화 #전회매진기원 #ESN엔터스타뉴스 #ESN뉴스 #로이정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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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2 21:37
수정
2025.07.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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